피시도감

복어알과 복어 독 주의

  • 복어는 대개 알에 독이 있고, 다른 부위보다 더 강한 경우가 많다
  • 군산에는 복어알을 소금에 절여 최소 3년 이상 삭힌 젓갈이 있다
  • 이시카와현에는 복어알을 쌀겨에 묻고 누룩을 뿌려 3년 넘게 발효하는 절임이 있다. 에도시대부터 이어졌고 독이 분해되는 원리는 밝혀지지 않았다
  • 복어알에 항암 효과가 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지식 없는 사람이 알이나 다른 부위를 먹는 것은 목숨이 걸린 일이다
  • 무자격 조리가 사고의 주원인이며, 자격자가 조리해도 사고가 난 사례가 있다
  • 수온 상승으로 다양한 복어가 연안에 나타나 교잡종이 늘고 있다
  • 교잡종은 독 부위가 원종과 달라지므로 낯선 복어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