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어묵과 연육

  • 요즘 어묵은 생선을 통째로 갈지 않고 살만 으깬 연육으로 만든다.
  • 내장과 뼈째 가는 방식은 1960년대 이후 사라졌다.
  • 살이 연한 생선을 써야 어묵 식감이 부드럽다.
  • 연육은 잡자마자 배 위에서 만들기 때문에 어떤 생선이 들어갔는지 알기 어렵다.
  • 어묵에 들어가는 실꼬리돔, 매퉁이, 갈치, 조기 등은 대부분 수입산이다.
  • 옥돔, 붉벤자리, 노랑벤자리, 실꼬리돔처럼 분홍·노랑 빛의 생선들은 살에 수분이 많아 무르지만 단맛이 진하다.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