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대 vs 참서대
눈 사이를 본다. 참서대는 눈 사이에 옆줄이 있고, 용서대는 없으며 비늘이 더 작고 촘촘하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용서대 | 참서대 |
|---|---|---|
| 눈 사이 옆줄 | 없음 | 있음 |
| 비늘 | 작고 촘촘 | 더 큼 |
| 몸빛 | 자료 없음 | 다른 서대보다 붉고 머리 앞쪽이 더 붉음. 아가미뚜껑은 어둡고 지느러미는 누렇다 |
| 산란 | 3~4월. 다른 서대보다 이름 | 6~7월 |
| 사는 곳 | 가을~겨울엔 제주 쪽, 봄에 서해 연안으로 와 산란 | 서해 전역·남해 중서부 20~70m 모래·갯벌 바닥 |
| 크기 | 최대 30cm | 30cm 정도, 유통은 20cm 안팎 |
| 일본 이름 | コウライアカシタビラメ(코우라이아카시타비라메) | アカシタビラメ(아카시타비라메) |
맛과 쓰임 · 제철
- 참서대 맛·쓰임
- 담백하고 비린내가 없다. 물기가 많아 양념과 잘 맞아 여수 서대회(회무침)로 유명하고, 말려서 구이·찜으로도 쓴다.
- 참서대 제철
- 여름(주로 잡히는 산란기). 겨울이 더 맛있다는 사람도 많다
현장 팁
- 눈 사이 옆줄 유무 → 비늘 크기 순으로 본다.
- 한국에선 둘 다 '서대'로 묶어 부른다.
- 껍질 벗겨 말린 건어물은 종 구분이 더 어렵다.
위키백과(CC BY-SA 4.0)와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했습니다.
참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