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치 vs 학공치
아래턱을 본다. 학공치는 아래턱만 학 부리처럼 길게 뻗고 끝이 빨갛고, 꽁치는 양턱이 조금 튀어나온 정도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꽁치 | 학공치 |
|---|---|---|
| 턱 | 양턱이 새 부리처럼 조금 튀어나옴. 아래턱이 약간 더 김 | 아래턱만 길고 뾰족, 끝이 빨강. 윗턱은 작은 삼각형 |
| 살색 | 붉은살 | 흰살(근육이 반투명) |
| 뱃속 막 | 자료 없음 | 검다 |
| 몸빛 | 등은 검푸르고 배는 은백색 | 등은 청록, 배는 은빛 |
| 지느러미 | 등지느러미 뒤에 작은 토막지느러미 6~7개 | 자료 없음 |
| 분류 | 꽁치과 | 학공치과 |
| 일본 이름 | サンマ(산마) | サヨリ(사요리) |
맛과 쓰임 · 제철
- 꽁치 맛·쓰임
- 기름이 많아 고소하다. 구이·조림·김치찜이 흔하고 과메기로도 만든다. 빨리 상해 회는 어렵다.
- 학공치 맛·쓰임
- 꽁치보다 지방이 적고 쫄깃·담백하다. 날로 먹을 때 소금을 뿌리면 단맛이 산다. 회·초밥·소금구이로 쓴다.
- 꽁치 제철
- 가을(10~11월)
- 학공치 제철
- 겨울~봄(3~5월)
현장 팁
- 아래턱 길이와 끝의 빨간색을 먼저 본다. 살을 보면 붉은살이면 꽁치다.
- 학공치는 손질 때 뱃속 검은 막을 벗기고, 아가미 기생충 때문에 머리를 잘라낸다.
위키백과(CC BY-SA 4.0)와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