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사시미 刺身 사시미
즉살한 횟감이나 활어를 여름 최고의 생선으로 친다. - 초밥 寿司 스시
- 소금구이 塩焼き 시오야키
- 미소타타키 味噌たたき 미소타타키
한국식
- 회
제주에서 여름에 귀하게 여긴다. 큰 돗벤자리 회를 돌돔보다 높게 치기도 한다. 산란 직전 초여름에 기름이 가장 많다. - 맑은탕
- 매운탕
서더리 국물 맛이 진하다. - 미역국
- 조림
익히면 무른 살이 단단해져 조림에 좋다.
먹는 쪽
- 제철
- 봄~여름. 산란(6~9월) 직전인 초여름에 지방이 가장 많다. 산란을 마친 한여름 이후는 맛이 떨어진다. 작은 개체는 가을·겨울에 오히려 지방이 오른다.
- 맛
- 흰살이지만 지방이 많아 단맛과 감칠맛이 진하다. 식감은 무른 편인데 큰 개체일수록 찰지다.
- 고르는 법
- 큰 돗벤자리를 활어로 먹는 것이 좋다. 크기에 따라 지방 차이가 크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초밥맑은탕매운탕미역국조림소금구이미소타타키
성질이 급해 잡히면 금방 죽고 수조에서도 오래 못 버틴다. 죽으면 선도가 빨리 떨어져 맛과 식감이 크게 나빠진다. 산지에서도 활어를 보기 어렵다.
제주에서는 여름에 귀하게 여기는 생선이며, 큰 돗벤자리 회를 돌돔보다 높게 치는 사람도 많다.
익히면 무른 살이 단단해져 조림에 좋다. 서더리 국물 맛이 진하다.
중국산 양식이 많고 자연산과 맛 차이가 크다. 남해안에서도 양식하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에서도 고급 생선이며, 즉살한 횟감이나 활어는 여름 최고의 생선으로 친다. 규슈의 나가사키·후쿠오카가 산지다.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큰 것은 약 50cm.
- 사는 곳
- 온대성. 쿠로시오 영향을 받는 제주와 남해안 일부에서 여름에만 조금 잡힌다. 경남 홍도, 대마도 주변이 알려진 곳이다. 낮에는 깊고 해초 많은 곳에 있다가 밤에 수면 가까이 올라와 먹이를 먹는다. 무리 지어 다닌다.
- 생김새
- 어릴 때 황갈색 줄무늬가 선명하고 자라면서 없어진다. 줄무늬가 봄·여름엔 보이고 가을·겨울엔 사라지기도 한다.
헷갈리는 종
- 줄벤자리·네줄벤자리·살벤자리: 이름만 비슷하고 살벤자리과로 분류가 다르다
- 붉벤자리: 바리과로 전혀 다른 종이다
헷갈리는 종 구별법
- 벤자리 vs 붉벤자리 — 이름만 비슷할 뿐 과가 다르다. 붉벤자리는 분홍빛 몸에 입이 크고 입술이 두껍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