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참가자미

マガレイ마가레이

Pseudopleuronectes herzensteini

다른 이름 노랑가자미 · 가자미 · 봄도다리

분류생선제철겨울 (산란기 2~5월)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구이 야키자카나
    일본에서는 가정용 구이 생선으로 많이 쓴다.
  • 조림 니쓰케
    일본 가정에서 조림용으로도 흔하다.

한국식

  • 세꼬시
    뼈가 연한 손바닥 크기가 맛있다. 이른 봄 봄도다리 세꼬시로도 팔린다.
  • 물회
  • 조림
  • 찜
  • 구이
  • 매운탕
  • 튀김
  • 가자미식해
    본래 재료다. 소금·조밥과 버무려 삭힌 뒤 양념해 다시 숙성하는 함경도 음식이다.

먹는 쪽

제철
겨울 (산란기 2~5월)
맛
살이 달고 고소하며 탱글하다
고르는 법
뼈째회는 뼈가 연한 손바닥 크기가 더 맛있다. 큰 것은 뼈가 억세 포를 떠 먹는다

이렇게 먹습니다

세꼬시물회조림찜구이매운탕튀김가자미식해

동해안에서 가자미라 하면 대개 이 종이다. 이른 봄 많이 잡혀 봄도다리 세꼬시로도 팔린다.

가자미식해의 본래 재료다. 가자미를 소금·조밥과 버무려 한 번 삭힌 뒤 양념해 다시 숙성하는 함경도 음식이다. 요즘은 어획이 줄어 기름가자미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

일본에서는 가정용 구이·조림 생선으로 많이 쓰이며 문치가자미보다 낮게 평가된다.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크기
큰 것도 40cm 정도. 흔한 것은 손바닥 크기
사는 곳
동해 중부 이북의 냉수성 어종. 동해안 북부 대표 어종. 일본은 홋카이도가 주산지
생김새
배쪽 가장자리에 노란 V자 띠가 있다. 몸이 날씬하고 주둥이가 튀어나오지 않았다

헷갈리는 종

  • 문치가자미: 배가 하얗고 노란 띠가 없다
  • 층거리가자미: 몸이 넓적한 마름모꼴이고 주둥이가 갈고리처럼 튀어나와 휘었다
  • 진짜 노랑가자미: 흔히 볼 수 없는 고급 어종으로 다른 종이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