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キタムラサキウニ | 키타무라사키우니 | 표준 일본명 |
| シロウニ | 시로우니 | 홋카이도에서 부르는 이름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寿司 스시
일본 사람이 가장 즐기는 성게 중 하나다.
한국식
- 날것
생식소를 먹는다. 단맛이 진하고 향이 강하지 않아 입문용으로 좋다. 초여름(6~7월)이 제철이다. - 덮밥
먹는 쪽
- 제철
- 초여름(6~7월). 8월에도 맛있지만 산란을 마친 빈 개체가 섞인다
- 맛
- 속은 연노랑이고 부드러우며 단맛이 진하다. 향이 강하지 않아 입문용으로 좋다
- 주로 쓰는 부위
- 생식소
이렇게 먹습니다
날것초밥덮밥
보라성게보다 맛이 낫다는 평이 있지만 섞여 팔려 값은 비슷하다.
일본 사람이 가장 즐기는 성게 중 하나로 예전에 많이 수출됐다. 일본 내 성게 생산량 대부분을 새치성게와 함께 차지한다.
수출용으로 방류한 성게가 이 종이며 독도 해조류를 해치고 있다. 없애려고 천적인 돌돔을 풀기도 한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껍데기 지름 2~10cm, 높이 1~5.5cm. 식용 성게 중 큰 편
- 사는 곳
- 찬물을 좋아하는 북방계. 동해안 중부 이북에 많고 강원 고성이 주산지
- 생김새
- 가시가 가늘고 길이가 고르게 나 있어 전체가 둥글다. 껍데기와 가시 색이 조금 다르고, 붉은색·갈색·보라색 등 개체 차가 크다
헷갈리는 종
- 보라성게: 가시가 더 굵고 길며 길이가 들쭉날쭉하다. 껍데기와 가시가 같은 보라색이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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