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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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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 맑은탕
껍질째 끓여야 체액의 감칠맛이 산다. 익히면 살이 줄어 국물 요리가 인기다. 봄이 제철이다. - 된장국
- 미역국
- 찜
- 구이
먹는 쪽
- 제철
- 봄
- 맛
- 감칠맛 내는 호박산이 많고 껍질과 살 사이 체액에 몰려 있다. 타우린이 풍부하다. 익히면 살이 고운 노란빛이 된다.
- 고르는 법
- 지름 5cm는 넘는 큰 것이 맛이 진하고 내장까지 고소하다. 검은 정도는 선도 기준이 아니다.
이렇게 먹습니다
봉골레 파스타맑은탕된장국미역국찜구이
흑모시·백모시는 종이 아니라 색 차이다.
껍질째 조리해야 체액의 감칠맛이 살아난다. 익히면 살이 많이 줄어 껍질째 끓인 국물 요리가 인기다.
봉골레 파스타의 주재료다.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지름 보통 5cm
- 사는 곳
- 남해·서해의 물 흐름이 적은 내만과 갯벌에 산다. 숨구멍이 크고 얕게 묻혀 잡기 쉽다. 경기·충남·전북 서해안에서 많이 나고 씨조개를 뿌려 양식도 한다.
- 생김새
- 둥근 모양이다. 대개 검지만 회백색·갈색도 많다. 뻘에 살면 검고 모래에 살면 밝으며, 수조에서 빛을 받으면 옅어진다. 껍질 무늬가 모시천을 닮았다.
헷갈리는 종
- 떡조개: 더 크고 대부분 무늬 없는 흰색이다.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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