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쪽
살에도 독이 있어 기본적으로 식용 불가로 알려져 있고 국내 수입도 금지다. 국내 연근해산을 먹는 경우가 있지만 껍질 독이 강한 개체가 절반 넘게 나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일본은 아리아케해와 세토내해(카가와·오카야마)산에 한해, 나가사키현이 정한 손질을 거친 것만 유통을 허용한다. 같은 종이라도 사는 곳에 따라 독성이 다르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살에도 독. 국내 수입 금지. 복어 중독 사고 대부분은 껍질 요리에서 나므로 약독 복어도 껍질은 피한다
도감 쪽
- 생김새
- 매리복을 쏙 닮았다. 아가미 위 검은 점이 흰 꽃 모양으로 둘러싸여 있다
헷갈리는 종
- 매리복: 아가미 위 흰 꽃 모양 무늬가 없다. 꼬리 아래가 흰 것은 둘 다 나타날 수 있어 구별 기준이 못 된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