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황점볼락

タケノコメバル타케노코메바루

Sebastes oblongus

다른 이름 꺽더구 · 깍다구 · 검서구

분류생선제철가을 (산란 11~1월)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간장조림 니쓰케
    일본에서 간장에 달게 조린 것이 가장 평이 좋다.
  • 회 사시미
    담백해 껍질을 살리거나 간을 곁들이면 좋다.

한국식

  • 회
    30cm 넘는 것이 특히 맛있다고 한다. 은은한 단맛에 찰진 식감이다.
  • 맑은탕
    서더리로 끓인다.
  • 소금구이
    살이 단단해 구워도 잘 부서지지 않는다.
  • 된장국
  • 찜

먹는 쪽

제철
가을 (산란 11~1월)
맛
깊은 물 볼락류보다 지방이 적어 은은한 단맛과 찰진 식감을 즐긴다. 살이 단단해 구워도 잘 부서지지 않는다.
주로 쓰는 부위
껍질·간·위·쓸개까지 버리지 않고 먹는다. 서더리로 맑은탕을 끓인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맑은탕간장조림소금구이된장국찜

전문 어업이 없어 시장에서 보기 어렵고 주로 낚시로 얻는다. 30cm 넘는 것의 회 맛이 특히 좋다고 한다.

일본에서도 어획량이 적어 비싸다. 간장에 달게 조린 조림이 가장 평이 좋다. 회는 담백해 껍질을 살리거나 간을 곁들이면 좋다.

1990년대 중반부터 방류하고 있으나 개체 수가 크게 늘지 않았다.

순간 힘이 세서 굵은 줄로 대물을 노리는 하드락 피싱 대상으로 유명하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크기
50cm 넘게 자란다. 국내 최대 기록은 50cm다.
사는 곳
동해·남해 연안 암초 지대에 붙어 사는 정착성 어종이다. 삼척·울진·포항에 많다. 일본은 거의 전 연안에 살고 나가사키가 대표 산지다.
생김새
노란 바탕에 갈색 점이 흩어지고 희미한 가로띠가 있다. 쏘가리를 닮았다. 대가리가 길고 크며 주둥이가 뾰족하고 몸이 날렵하다.

헷갈리는 종

  • 황점개볼락: 대가리가 짧고 몸이 더 높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