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オウゴンムラソイ | 오우곤무라소이 | 표준 일본명 |
| アカブチムラソイ | 아카부치무라소이 | 예전에 따로 나눴으나 같은 종으로 정리됨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한국식
- 소금구이
개볼락과 먹는 법이 같다. - 회
- 찜
- 조림
- 튀김
먹는 쪽
이렇게 먹습니다
소금구이회찜조림튀김
개볼락과 습성·사는 곳·먹는 법이 같고 맛 차이도 느끼기 어렵다. 연안 루어낚시에 함께 걸려 나온다.
일본 마트에서 쏨뱅이 이름으로 팔리기도 한다.
일본에서 개볼락을 몸빛에 따라 넷으로 나눴다가, 2013년 DNA 분석으로 등지느러미 색이 있는 둘을 이 종으로 묶었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생김새
- 개볼락과 거의 같지만 몸과 지느러미에 노랗거나 붉은 반점이 불규칙하게 흩어져 있다.
헷갈리는 종
- 개볼락: 어두운 단색이고 지느러미에 반점이 없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