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쪽
- 맛
- 살과 내장 맛이 대게와 거의 같다
한국어 정식 이름이 없어 일본 이름을 옮겨 부른다. 현지에서도 대게와 따로 나누지 않고 유통해 러시아산 수입 대게에 섞여 있을 가능성이 있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대게보다 크게 자라 2kg 넘는 개체도 흔하다
- 사는 곳
- 홋카이도 북부에서 베링해·알래스카까지. 대게와 비슷한 수심에 살아 함께 잡힌다. 국내 서식은 확인되지 않았다
- 생김새
- 대게와 거의 같다. 윗입술 부분이 M자 모양이고 껍질이 더 단단하며, 등껍데기가 가로로 넓다
헷갈리는 종
- 대게: 입 윗부분이 일자이고 등껍데기가 세로로 넓다
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オオズワイガニ」 (일본어, 외부 사이트)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