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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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 회
껍데기 속 국물을 먼저 마신다. 날로 먹어도 비리지 않다.
먹는 쪽
- 맛
- 날로 먹어도 비리지 않다.
- 손질
- 불순물을 계속 내뱉는 습성이 있어 해감이 쉽다.
- 주로 쓰는 부위
- 날로 먹을 때 껍데기 속 국물을 먼저 마신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
시장에서는 백합과 섞여 모두 백합으로 팔린다. 조리법도 백합과 같다.
중국산도 많이 수입되지만 국산보다 맛이 못하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백합보다 평균적으로 조금 크다.
- 사는 곳
- 전국 연안. 뻘밭이 아니라 모래 위주 모래펄에 살고 물살·파도가 센 곳에는 없다. 전남 신안, 전북 고창이 산지다.
- 생김새
- 백합과 매우 닮았다. 가로 길이가 짧고 껍데기에 V자 빗살무늬가 보이는 경우가 많으나 무늬가 없는 것도 있어 정확한 구별은 어렵다.
헷갈리는 종
- 백합: 무늬가 단순하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