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미더덕
사진 — 위키미디어 공용 · 저작자와 라이선스는 원본 파일 페이지에 있습니다

미더덕

エボヤ에보야

Styela clava

분류기타제철봄(3~5월). 이때만 출하하고 다른 계절엔 냉동품…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한국식

  • 미더덕회
    배를 갈라 속의 물을 빼고 먹는 것이 산지 방식이다. 선도가 중요해 산지 밖에서는 맛보기 어렵다. 제철은 봄.
  • 회무침
  • 숙회
  • 비빔밥
  • 젓갈
  • 찜
  • 해물탕

먹는 쪽

제철
봄(3~5월). 이때만 출하하고 다른 계절엔 냉동품이 돈다
맛
멍게와 비슷한 맛과 향(신티올 성분). 멍게보다 덜 짜다
손질
겉껍질은 산지에서 손으로 하나씩 벗긴다. 몸속에 바닷물·배설물·펄이 들어 있어 배를 갈라 물을 빼고 먹는 것이 산지 방식이다

이렇게 먹습니다

미더덕회회무침숙회비빔밥젓갈찜해물탕

척삭동물로 멍게와 가까운 미더덕과다. 플랑크톤을 걸러 먹어 먹이를 줄 필요가 없어 자연산과 양식 구분이 의미 없다. 정식 양식은 90년대 후반부터다.

값이 오만둥이보다 훨씬 비싸고 양이 적어, 식당에서 미더덕이라 내는 것은 대부분 오만둥이다.

우리나라 말고는 먹는 나라가 거의 없고 일본에서도 잘 먹지 않는다. 회·비빔밥·젓갈은 선도가 중요해 산지 밖에서는 맛보기 어렵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물을 빼지 않은 채 쓰면 속의 이물질까지 먹게 된다

도감 쪽

크기
오만둥이보다 훨씬 길고 굵다
사는 곳
경남 남해안. 창원 진동만에서 국내 생산의 80% 정도가 난다
생김새
울퉁불퉁한 겉껍질 안에 미끈한 속껍질, 그 안에 멍게 같은 주황색 속살이 있다. 겉껍질을 벗기면 도토리처럼 매끈하고 끝에 자른 자국이 남는다

헷갈리는 종

  • 오만둥이: 작고 껍질째 팔려 자른 자국이 없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미더덕

사이트 운영자가 모아 온 수산 자료의 사진입니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여러 수산 자료에서 사실만 모아 새로 쓴 것입니다. 사진과 이름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