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쪽
먹을 수 없는 종이다. 일본에서 은밀복·흑밀복 어획물이나 수입품에 섞여 중독 사고를 자주 일으켰다. 필레 상태로는 구별이 불가능하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난소는 맹독, 살·껍질·정소·간 등은 강독이라 먹을 부위가 없다. 일본에서 살에 독이 있다고 처음 밝혀진 복어다. 구별이 어려우면 먹지 않는다
도감 쪽
- 크기
- 약 40cm
- 사는 곳
- 제주, 서해안, 남해안 연안
- 생김새
- 금빛 체색으로 은밀복·흑밀복·민밀복과 닮았다. 체고가 높아 같은 길이면 더 무겁다. 머리 위 잔가시가 등지느러미까지 이어진다. 꼬리가 안쪽으로 깊게 패였다. 아가미구멍이 흰색
헷갈리는 종
- 은밀복·흑밀복: 머리 가시가 등지느러미에 닿지 않고 꼬리가 부채꼴이다
- 민밀복: 아가미구멍이 검고 머리에 가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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