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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モロトゲアカエビ | 모로토게아카에비 | 표준 일본명 |
| シマエビ | 시마에비 | 흔히 쓰는 별칭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寿司 스시
몸통을 쓴다.
한국식
- 회
몸통을 쓴다. 속살이 탄탄하고 단맛이 진하다. - 대가리 구이
- 튀김
죽거나 선도가 떨어진 것을 쓴다. 속초 중앙시장 꽃새우튀김이 이 새우다. - 장국
대가리를 넣는다.
먹는 쪽
- 제철
- 가을~봄. 가장 많이 잡히는 봄에 값이 가장 낮다.
- 맛
- 속살이 탄탄하고 단맛이 진하다. 수분이 적어 익혀도 맛있다.
- 손질
- 껍질이 얇아 손으로 쉽게 벗겨진다.
- 주로 쓰는 부위
- 몸통은 회나 초밥, 대가리는 구이·튀김이나 장국에 쓴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초밥대가리 구이튀김장국
어릴 땐 모두 수컷이다가 4살쯤 큰 개체가 암컷이 된다. 큰 것은 대부분 암컷이다. 알 수가 5천 개 정도로 적다.
양식이 없어 전량 자연산이라 어획량에 따라 값이 크게 흔들린다. 종자생산과 방류는 이뤄지고 있다.
독도새우 셋 중 가장 흔하고 생명력이 강해 활어 운반이 쉽다. 서울에서도 산 것을 구하기 어렵지 않다.
죽거나 선도가 떨어진 것은 구이·튀김에 쓴다. 속초 중앙시장 꽃새우튀김이 이 새우다.
고르는 법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10~15cm
- 사는 곳
- 수심 200~500m 찬 심해에 산다. 속초 등 동해 북부와 울릉도·독도 부근 수심 200m 넘는 차가운 심해에 산다. 세 종이 통발·저인망에 섞여 잡힌다. 일본은 홋카이도가 주산지다.
- 생김새
- 날것일 때도 붉고 몸통에 흰 가로 줄무늬가 있다. 껍질이 얇고 무르다.
헷갈리는 종
- 도화새우: 줄무늬가 세로 방향이고 대가리가 둥글고 크다.
- 표준명 꽃새우: 남·서해의 작은 새우로 대부분 말려 쓴다. 줄무늬꼬마새우도 꽃새우로 불린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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