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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寿司 스시
일본에서는 여름 대형 활어를 가자미 중 최고로 쳐 최상급 초밥 재료로 쓴다.
한국식
- 세꼬시
뼈가 연한 작은 것을 쓴다. 씹을수록 고소하다. - 도다리쑥국
봄 쑥 새순과 함께 끓이는 대표 요리다. - 물회
- 매운탕
- 조림
- 구이
- 회
큰 것은 뼈를 발라 회로 뜬다. 가을~초겨울이 제철이다.
먹는 쪽
- 제철
- 가을~초겨울. 봄은 산란기(1~5월, 한창은 2~3월)라 많이 잡힐 뿐 제철이 아니다
- 맛
- 쫄깃하고 감칠맛이 좋다. 작은 것의 연한 뼈는 씹을수록 고소하다
- 고르는 법
- 세꼬시용은 뼈가 연한 작은 것을 고른다. 큰 것은 뼈를 발라 회로 뜬다
이렇게 먹습니다
세꼬시도다리쑥국물회매운탕조림구이회초밥
도다리라 하면 대개 이 종을 말한다. 도다리쑥국 재료로 유명한데, 봄은 가자미 맛보다 쑥 새순이 제철이라 어울리는 조합이다.
봄 수요로 알배기까지 마구 잡아 개체가 줄었다. 금어기는 산란 전인 12~1월이다. 지금은 산지에서 대부분 소비된다.
일본에서는 여름에 특히 맛있다고 여긴다. 여름 대형 활어는 가자미 중 최고로 치고 최상급 초밥 재료로 쓴다. 작은 것 세꼬시보다 큰 것의 진한 감칠맛을 높게 친다.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최대 약 50cm. 잡히는 것은 대개 작다
- 사는 곳
- 동해·서해·남해 전 연안. 선상보다 연안 원투낚시에 잘 걸린다
- 생김새
- 위에서 보면 참가자미와 거의 같다. 배가 새하얗고 노란 띠가 없다
헷갈리는 종
- 참가자미: 배에 노란 띠가 있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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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료 더 보기 — ぼうずコンニャク 시장어패류도감 「マコガレイ」 (일본어,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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