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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エゾバフンウニ | 에조바훈우니 | 표준 일본명 |
| アカウニ | 아카우니 | 홋카이도에서 알집이 붉어 부르는 이름. 국내 스시집의 아카우니도 대개 이것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초밥 寿司 스시
일본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성게로, 명반으로 모양을 살려 전국에 유통한다.
한국식
- 날것
맛과 향이 진하고 옅은 쓴맛도 있다. 국내산은 겨울(1~3월)에 속이 가장 찬다. - 덮밥
- 껍질째 구이
반으로 갈라 껍질째 구우면 맛과 향이 더 진해진다. - 찜
익힌 것을 식혀 먹기도 한다. - 된장국
- 계란말이
달걀과 잘 어울린다.
먹는 쪽
- 제철
- 국내산은 겨울(1~3월)에 속이 가장 찬다
- 맛
- 맛과 향이 진하고 성게 특유의 옅은 쓴맛도 더 있다. 말똥성게보다 강하다
- 주로 쓰는 부위
- 생식소
이렇게 먹습니다
날것초밥덮밥껍질째 구이찜된장국계란말이오믈렛
일본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성게라 국내산은 거의 전부 일본으로 수출된다. 일본에서 가장 많이 잡히는 성게이고 홋카이도가 주산지다. 러시아·중국에서도 많이 수입한다.
분홍성게와 함께 성게 중 최고로 꼽힌다. 일본에서는 명반으로 모양을 살려 전국에 유통한다.
반으로 갈라 껍질째 굽거나 찌면 맛과 향이 더 진해지고, 익힌 것을 식혀 먹기도 한다. 전복이나 웅피조개 껍데기에 채워 쪄서 구이용으로도 판다. 달걀과 잘 어울린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껍데기 지름 4~8cm, 높이 2~5cm. 말똥성게보다 크다
- 사는 곳
- 찬물을 좋아하는 북방계. 강원 고성 등 동해 북부. 조간대~수심 50m 암초지대, 같은 지역 둥근성게보다 깊다. 개체 수가 적다
- 생김새
- 말똥성게처럼 납작한 만두형, 가시가 짧다. 적갈색·회갈색·황갈색 등 개체 차가 크다
헷갈리는 종
- 말똥성게: 남방계라 사는 곳이 거의 겹치지 않는다. 새치성게가 더 크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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