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도감
쏠종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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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종개

ゴンズイ곤즈이

Plotosus japonicus

다른 이름 바다메기

분류생선제철산란기가 여름(5~7월)이라 겨울~봄이 제철로 본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 된장국 미소시루
    가나가와 등 일부 해안에서 가장 흔한 요리. 간도 맛있어 국물 낼 때 함께 넣는다.
  • 간장구이 쓰케야키
    껍질째 간장 양념해 구우면 장어와 비슷한 맛이 난다.
  • 뼈튀김 호네센베이
    포를 떠 구이로 쓰고 남은 뼈를 튀긴다.

한국식

  • 매운탕
    국내에선 흔히 먹지 않지만 현지 낚시꾼들이 끓여 먹는다. 겨울~봄이 제철.
  • 맑은탕
    탕으로 끓이면 국물 맛이 좋다고 한다.
  • 미역국
  • 회
  • 튀김
  • 조림

먹는 쪽

제철
산란기가 여름(5~7월)이라 겨울~봄이 제철로 본다.
맛
탕으로 끓이면 국물 맛이 좋다고 한다.
주로 쓰는 부위
일본에서는 간도 맛있다고 해 국물 낼 때 넣는다.

이렇게 먹습니다

매운탕맑은탕미역국된장국간장구이회튀김조림뼈튀김

국내에서는 흔히 먹지 않지만 현지 낚시꾼들은 끓여 먹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가나가와 등 일부 해안에서 먹는다. 된장국이 가장 흔하고, 껍질째 간장 양념해 구우면 장어와 비슷한 맛이 난다. 포를 떠 굽고 남은 뼈를 튀기기도 한다. 따로 유통되는 일은 드물다.

고르는 법 ·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주의 가슴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 가시에 독이 있다. 쏘이면 붓고 열·식은땀·감각 이상이 오며, 심하면 메스꺼움과 호흡곤란까지 온다. 병원에 가는 것이 좋고, 당장은 약간 뜨거운 물에 환부를 담그면 독이 약해진다. 죽은 뒤에도 독이 남는다. 밤에 활동해 밤낚시에서 사고가 많다.

도감 쪽

크기
최대 40cm 안팎으로 알려졌다.
사는 곳
따뜻한 물을 좋아해 제주에서 흔했고, 수온 상승으로 남해 곳곳에서도 보인다. 여름에 더 많다. 어릴 때는 떼로 살고 다 자라면 홀로 산다.
생김새
메기목 쏠종개과다. 입가에 수염 4쌍, 몸에 노란 세로줄이 있다. 동자개와 미유기를 섞은 듯한 모습이다. 물 밖에서 가슴지느러미로 소리를 낸다.

헷갈리는 종

  • 동자개: 민물고기로 생김새와 가슴지느러미 독가시가 비슷하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쏠종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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