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 일본어 | 읽기 | 설명 |
|---|---|---|
| タヌキメバル | 타누키메바루 | 표준 일본명 |
| ソイ | 소이 | 누루시볼락과 묶어 부르는 이름 |
| マゾイ | 마조이 | 누루시볼락과 묶어 부르는 이름 |
수산 자료에 적힌 이름입니다. 읽기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식 · 한국식으로 먹는 법
일본식
자료에 나온 요리가 없습니다.
한국식
- 회
겨울이 제철. 살이 탱탱하고 지방이 많아 활어회로도 단맛이 강하다.
먹는 쪽
- 제철
- 4~6월경 산란하며 제철은 겨울이다.
- 맛
- 우럭보다 깊고 찬 물에 살아 살이 더 탱탱하고 지방이 많아 단맛이 깊다. 활어회로도 단맛이 강하다.
- 고르는 법
- 아주 큰 참우럭은 띠볼락으로 봐도 된다.
이렇게 먹습니다
회
심해성이라 잡아 올리면 쉽게 죽어 활어로 보기 어렵다. 동해안 시장에서 가끔 보이며, 우럭과 섞여 자연산 우럭으로 팔리기도 한다.
울진·포항 등지에서는 참우럭으로 따로 분류해 고급 어종으로 거래한다. 일본에서도 고급 어종이다.
겨울 먼바다 외줄낚시에서 대형 우럭·불볼락·붉은쏨뱅이 같은 심해어와 함께 잡힌다. 산란기에는 활성이 올라 많이 낚인다.
손질 — 수산 현장 경험으로 채울 칸입니다. 준비 중.
도감 쪽
- 크기
- 60cm 넘게 자라기도 한다. 같은 길이라도 체고가 높아 우럭보다 커 보인다.
- 사는 곳
- 수심 100m 이상의 먼바다 깊은 곳. 주산지는 동해 남부이며 울진 왕돌초 일대가 유명하다. 서해에도 살며 동해 것보다 작다고 한다.
- 생김새
- 전체가 갈색 톤이다. 적회색 바탕에 갈색 반점으로 된 굵은 가로무늬가 있어 얼룩덜룩하다. 체고가 높고 몸이 참돔처럼 납작하다. 입술 위 돌기 3개가 없다. 지느러미 끝에 흰 띠 테두리가 있다. 어릴 때 선명한 줄무늬는 자라며 흐려지고, 크면 몸빛이 베이지에 가까워진다.
헷갈리는 종
- 조피볼락: 검거나 암회색이고 입술 위 돌기 3개가 있다.
- 누루시볼락: 무늬 경계가 흐릿하고 체형이 가늘고 통통하다. 지느러미 푸른빛이 더 진하다. 흰 테두리와 지느러미 색만으로는 둘을 확실히 가를 수 없다.
헷갈리는 종 구별법
- 띠볼락 vs 조피볼락 — 입술 위 돌기 3개가 있고 검은빛이면 조피볼락(우럭), 돌기가 없고 갈색에 체고가 높으면 띠볼락이다.
사진 모음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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